About Muhayu

표절 없는 올바른 연구윤리 문화 정착을 위해 무하유가 앞장서겠습니다.

(주)무하유는 대한민국 대표 표절검사서비스 카피킬러(www.copykiller.org)를 운영하고 있으며
글을 쓰는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을 바르게 표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와 교육활동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1

∙ 법인설립
∙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및
기술벤처 기업 확인
∙ 인터넷 표절검사 무료서비스
‘카피킬러’ 상용화
∙ 한국저작권위원회 프로그램등록

2012

∙ 표절검사화면  디자인 등록 완료
∙ 2012 국제저작권기술 컨퍼런스 진행
∙ 서울 5개 대학 ‘정직한  글쓰기,
표절타파’ 캠페인 진행
∙ 한국저작권위원회,
2012 저작권기술 사업자 선정

2013

∙ 이러닝사업자 신고
(B13-10169-001)
∙ 한국연구재단 KCI
논문유사도검색 사업자 선정
∙ 중국어 형태소분석기 개발
∙ 2013 신SW대상 선정,
한국정보산업연합회
∙ 표절검사 관련
기술특허 1건 완료
(제 10-1264151호)
∙ 카피킬러 GS인증 획득

2014

∙ 국책연구기관 70%
카피킬러 이용계약
∙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표절검사서비스 이용계약
∙ 표절검사 한자독음관련
특허 1건 등록
(제 10-1470547호)
∙ 2014 연구윤리 국제포럼 참가

2015

∙ 표절검사 신뢰도 향상을 위한
특허 4건 출원
∙ 한국연구재단 ,
KCI(한국학술지인용색인)
제휴 협력
∙ 한국연구재단 논문투고시스템 (JAMS2.0)
‘카피킬러저널’연동
∙ 한국연구윤리아카데미협동조합 MOU체결
∙ 카피킬러 무료서비스 사용자 수
26만명 돌파
∙ 제 11회 이러닝 우수기업 콘테스트
서비스분야 ‘최우수상’ 수상

Muhayu Board

(주)무하유는 올바른 학습.연구윤리 정착을 위하여 표절검사서비스 ‘카피킬러’를 비롯하여 다양한 교육자료를 제공합니다.

대표적인 연구부정행위 "부당한 중복게재"란?

2016.01.22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대표 연구윤리교육포털 카피킬러에듀 튜터 입니다.​지난 2015년 11월 3일 개정되어 발표된 교육부 훈령 제 153호, '연구윤리 확보를 위한 지침 개정안' 에서는 연구부정행위에 기존의 표절, 부당한 논문저자 표시 뿐만 아니라 '부당한 중복게재' 항목이 신설되었습니다.연구윤리 교육포털 '카피킬러에듀' 에서 부당한 중복게재의 의미, 중복게제의 유형에 대하여 안내 드립니다.『연구윤리확보를 위한 지침』 제3장 제2조(연구부정행위의 범위)  5. "부당한 중복게재"는 연구자가 자신의 이전 연구결과와 동일 또는 유사한 저작물을 출처표시 없이 게재한 후,      1) 연구비를 수령하거나 2) 별도의 연구업적으로 인정받는 경우 등 부당한 이익을 얻는 행위​ 부당한 중복게재가 무엇인지를 살펴보기 전에, 먼저 중복게재의 개념을 명확히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중복게재’는 이중게재 또는 자기표절(Self Plagiarism)과 혼용되어 사용되고 있는데, 자신이 이전에 출판했던 저작물의 일부나 상당 부분을 새로운 논문에서 출처를 표시하지 않고 다시 사용하는 것으로써, 우리나라 정부나 대학 및 학회의 연구윤리 관련 지침에서는 대체로 중복게재라는 용어가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Double/ Duplicate/ Redundant Publication 이중/중복게재란?자신이 이미 발표(게재)한 저작물과 동일 또는 실질적으로 유사한 저작물을 1) 동일 또는 유사한 독자층을 상대로 2) 선행 저작물의 출판 사실을 밝히지 않은 채 다시 발표(게재)하는 행위입니다. 바꿔 말하면, 둘 이상의 출판물이 정확한 출처표시 없이 논문에서 중요한 부분인 가설, 자료(dataset), 토론, 논점, 결론 등을 공유한 것을 의미합니다.        ▲ 자기표절 / 중복게재 / 이중게재 정의 중복게재의 유형① 복제(copy): 두 논문의 표본도 같고 결과(outcome)도 같은 경우로써 완전히 동일한 논문을 다른 논문으로  투고하는 것② 쪼개기(분절) 출판(salami): 동일한 연구 성과물에서 학문적으로 같은 범주의 내용을 여러 논문으로 나누어 쓰는 것③ 덧붙이기 출판(imalas): 이미 출판된 논문에 연구 대상자나 일부 결과를 추가하여 새로운 논문을 발표하는 것자신의 이전 연구 성과를 활용하여 새로운 연구를 하고 그 결과물을 출판할 수는 있지만, 타인의 연구 성과를 활용할 때와 같이 적절하게 출처를 밝히고, 이전의 것에 비해 새롭고 의미 있는 부분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또한 공정한 절차를 통해 이차게재 한 경우에도 업적평가에서 부당한 이득을 취하기 위해 부적절하게 활용한 경우 윤리위반으로 문제가 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실제 사례를 통한 부당한 중복게재의 유형과 예방법에 대한 자료는연구윤리 교육포털 '카피킬러에듀'에서 자세히 확인 가능합니다.     ▶연구윤리 교육포털 '카피킬러에듀' 교육자료 자세히 보기(Click)--------------- * 작성 : 카피킬러에듀 * 내용 감수 : 서울교육대학교 이인재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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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 한국연구재단, 무하유와 올바른 연구윤리 문화 정착 위해 맞손

2016.07.04

한국연구재단, 무하유와 올바른 연구윤리 문화 정착 위해 맞손지난 1995년 미국 스탠포드 대학교에서 시작한 ‘오픈 액세스(Open access, OA)’ 운동이 국내에서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오픈 액세스는 법적, 경제적, 기술적 장벽 없이 전 세계 이용자 누구라도 자유롭게 무료로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정보 공유 체제다.  ...(중략)한국연구재단(NRF)의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KOREA CITATION INDEX), 이하 KCI)은 여기에서 진명목이 발동된다. KCI는 지난 2012년부터 연구비 지원을 받은 인문사회과학 분야 논문을 중심으로 원문을 공개하기 시작했다. 이에 각종 학회와 연구자들은 오픈 액세스 운동 확대 움직임에 반색하고 있다.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공유 생태계 조성을 위해서 원문 공개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중략)한국연구재단에서는 KCI(한국학술지인용색인)가 보유하고 있는 오픈액세스 원문데이터들을 카피킬러에 연계함으로써 국내 학술 단체와 연구자들의 표절 없는 올바른 연구윤리 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에 나섰다. 또 온라인논문투고시스템(JAMS 2.0)에 무하유의 학술단체전용 표절예방서비스 ‘카피킬러저널’을 연계해 민간서비스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하생략) ▶ 출처 : 매일경제, 2016.06.29 ▶ 원문보기 : 한국연구재단, 무하유와 올바른 연구윤리 문화 정착 위해 맞손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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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킬러는 빠르고 정확한 표절검사 결과를 제공합니다.
논문, 과제물(레포트), 자기소개서, 독서감상문 등 모든 텍스트에 대한 표절검사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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