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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ㅣ㈜무하유 AI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 선정, 수요기업 모집 중

2021-02-18T17:52:15+00:002021년 2월 18일|

AI 기반의 자연어 처리 기술 전문 기업 ㈜무하유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 AI 바우처 지원사업’에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었다.

무하유는 채용서류 평가와 관련된 AI 솔루션이 필요한 수요기업을 모집 중이다.

AI 바우처 지원사업은 AI 솔루션을 구매하여 자사 제품·서비스 등에 활용하고자 하는 국내 중소·벤처/중견기업(수요기업)을 대상으로 필요한 AI 솔루션을 공급기업에서 제공해주도록 요청하고 제공 대가는 바우처로 지불하는 사업이다.

총 예산 560억원이 배정된 이번 사업에서 수요기업은 과제당 최대 3억원 한도 내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중소기업의 경우 총 사업비의 20%만 부담하면 공급기업의 AI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다.

무하유는 올해 사업에서 AI 채용 서류 평가 서비스인 카피킬러 HR과 관련하여 △서류검사(결함 검사, 표절검사) △서류평가(직무적합도 평가, AI 평가) △블라인드 체커(서류 블라인드)를 기업의 수요에 맞게 공급한다.

무하유의 영업 담당자 전여진 프로는 “지난해부터 코로나 19로 인해 수시채용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역량 기반의 채용을 위한 도구로 AI솔루션을 활용하고자 하는 기업들의 문의가 많아졌다”며 “이미 200여 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한 서비스인만큼 기존의 경험을 토대로 수요기업의 채용서류 평가 효율화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무하유의 카피킬러 HR 서비스는 AI바우처 지원사업과 더불어 2020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지원(바우처)사업의 공급클라우드서비스 POOL에 등록된 바 있으며, 2021년 재신청을 진행 중이다.

출처: 디지털타임스, 정승훈 기자, 기사더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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