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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한경ㅣ내 글이 표절이라고? 전문가에게 듣는 ‘반드시 알아야 할 연구윤리’는?

2021-04-08T10:07:27+00:002021년 4월 8일|

“반드시 출처와 인용을 활용해 내 주장을 설득할 수 있어야”
박채란 카피킬러 프로

카피킬러는 사용자가 문서를 올렸을 때, 해당 글과 동일한 문장을 쓰고 있는 문서들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다. 주로 6어절 한 문장을 기준으로 표절 검사를 진행하지만, 해당 서비스는 사용자에 따라 3어절, 15절 등 다양하게 변경 가능하다. 최근에는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해서 표절 검사 정확도를 올리는 방향으로 추진 중이다.

출처: 매거진 한경, 이진이 기자, 기사더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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