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하유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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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하유, AI 인터뷰 솔루션 ‘몬스터’ 도입 기업 57.8%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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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어를 이해하는 실용 AI 기술 기업 무하유(대표 신동호)는 2025년 AI 면접 솔루션 '몬스터' 도입 고객사 수가 전년 대비 57.8%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무하유는 2025년 한해 AI 채용 데이터를 분석한 '2026 AI 채용 트렌드 리포트'를 통해 AI 채용 솔루션인 프리즘과 몬스터의 도입 현황과 주요 트렌드를 공개했다.

프리즘 및 몬스터는 기업 입장에서 채용 업무의 부담을 줄이고, 검증의 일관성을 높이는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 채용 담당자가 판단에 활용할 수 있는 설명 가능한 근거를 제공하기 때문에 현장에서의 실용성이 크다.

몬스터는 AI 인터뷰와 역량검사를 통해 지원자의 직무 적합도와 조직 적합도를 종합 분석하는 솔루션이다. 면접 태도, 의사소통 능력뿐만 아니라 지원자의 답변 내용을 심층 분석해 최적의 인재를 검증한다. 일정 조율이 잦은 수시 채용에서 활발히 활용되며, 업무 리소스를 효율화하고 지원자의 역량을 심층적으로 검증할 수 있다.

데이터에 따르면 몬스터의 AI 인터뷰를 도입한 고객사는 2024년 대비 57.8% 증가했으며, AI 인터뷰 응시자 수는 55.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몬스터 내 기능 중 하나인 역량검사 역시 도입 기업이 30.7% 증가했으며, 응시자 수도 43.4% 증가했다.

AI 인터뷰 응시 시간대는 14시부터 16시가 가장 많았지만, 전반적으로 다양한 시간대에 분산된 것으로 확인됐다. 별도로 복잡하게 일정을 조율할 필요 없이 채용 담당자와 응시자가 편한 시간에 자유롭게 면접을 진행할 수 있다. 지원자들이 자신의 일정에 맞춰 유연하게 면접에 참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AI 서류 분석 서비스인 프리즘 역시 도입 고객이 2024년 대비 23.6% 증가했으며, 신입 채용에서 가장 활발히 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프리즘은 AI 작성 여부 검사, 자소서 내용 평가, 경험 기반 맞춤 면접 질문 가이드 제공 등의 기능을 제공하며, 채용 담당자의 업무 효율화와 함께 지원자의 적합성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신입 및 인턴 채용은 상대적으로 대규모로 진행되기 때문에, 대량의 서류를 효율적으로 검토하고 평가하는 과정에 AI를 활용하고 있다.

프리즘 통계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채용에 실제로 제출된 자기소개서 10건 중 6건 이상이 AI로 작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AI 작성 의심으로 확인된 자기소개서가 전년 대비 75.6% 증가했으며, 실제 채용에 제출된 자기소개서 중 AI 작성 의심 자기소개서 비율은 48.5%에서 64.4%로 상승했다. 모든 문항에서 AI를 사용한 비율도 8.9%에서 20.6%로 급증했다. 지원자들이 AI가 생성한 자기소개서를 수정 없이 그대로 제출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무하유의 신동호 대표는 "최적의 인재를 효율적으로 채용하려는 니즈가 커지면서 채용에서 AI 솔루션을 활용하는 기업이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 AI 기반 채용 솔루션은 기업의 채용 방식을 넘어, AX(AI 전환)를 가속화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고, AI 기반 채용 솔루션은 채용 경쟁력의 문제가 아니라, 기업이 AI 전환을 실제로 실행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AX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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