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용 AI 기업 무하유(대표 신동호)는 오는 12일 개최되는 ’원티드 하이파이브 2026’에 3년 연속 참가해 AI 채용 솔루션 프리즘과 몬스터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무하유는 오는 12일 개최되는 ’원티드 하이파이브 2026’에 3년 연속 참가해 AI 채용 솔루션 프리즘과 몬스터를 선보인다. [이미지=무하유]
원티드 하이파이브 2026은 기업 HR 담당자를 비롯해 마케터, 개발자, 디자이너 등 다양한 직군의 직장인을 대상으로 최신 트렌드와 업무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국내 대표 HR 행사다.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되며, 첫날은 HR 담당자를 위한 ’HR 데이’, 둘째 날은 서비스 기획자·개발자·디자이너 등을 위한 ’메이커스 데이’로 구성된다.
무하유는 12일 ’HR 데이’에서 별도의 부스를 운영하며 AI 서류 평가 솔루션 ‘프리즘’과 AI 역량검사 및 인터뷰 솔루션 ‘몬스터’를 시연한다.
두 솔루션을 활용하면 내부에 채용 전문가가 없거나 채용 담당 인원이 부족한 기업에서도 역량이 검증된 인재를 영입할 수 있다. 현재 스타트업부터 중견·대기업, 금융권까지 국내 700여 개 기업이 실제 인재 역량 검증에 활용하고 있으며, 도입 문의도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다.
최근 채용 시장에서는 AI 활용 확산으로 자기소개서의 평균 완성도가 높아지면서 서류 단계의 변별력이 낮아지고 있다.
무하유는 이에 대응해 프리즘의 BP(Best Person)평가 기능을 강화했다. 또한 서류평가·역량검사·AI인터뷰로 이어지는 전 전형의 결과를 함께 진단해 지원자의 진짜 역량을 찾아낼 수 있는 ‘교차진단’ 기능도 중점 선보일 예정이다.
BP평가는 자기소개서를 직무적합도 기준에 따라 문장 단위로 분석하고 점수화하는 기능으로, 직무 적합도·조직 적합도·지원동기를 중심으로 부합하는 문장을 추출해 점수를 산출한다. HR 담당자가 ’잘 쓴 자기소개서’가 아닌 ’적합한 지원자’를 선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평가 근거를 상중하 3단계 척도로 제공해 평가자의 이해도와 신뢰성을 높였으며, AI 평가 결과에 대한 산출 근거도 함께 제공해 투명성을 강화했다.
프리즘과 함께 소개되는 몬스터는 역량검사와 AI 인터뷰로 구성된다. 역량검사는 입사 후 조직 부적응 리스크와 고성과자 가능성을 예측하는 역량 예측 지표를 제공한다. 기업 입장에서는 채용 이후의 리스크까지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
AI 인터뷰는 꼬리질문과 지식검증 질문을 통해 지원자의 역량을 심층 확인한다. 프리즘 서류 평가 결과와 연동해 지원자별 맞춤 질문을 생성한다.
프리즘과 몬스터는 각 전형 결과를 개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서류 평가·AI 인터뷰·역량검사 결과를 교차진단해 지원자의 역량을 입체적으로 검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채용 담당자는 이를 토대로 더 정확하고 신뢰 있는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다.
무하유는 솔루션 소개 외에도 부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하며 소정의 상품과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무하유 김희수 부대표는 “AI 활용이 채용 현장 전반으로 확산되는 지금, 오히려 평가자들은 판단의 기준을 잃어가고 있다“며, “프리즘과 몬스터를 통해 각 전형에서 파악되는 지원자의 역량을 교차진단하고, 숨겨진 진짜 역량을 찾아 채용 담당자가 더 정확하고 신뢰 있는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 기사 원문 읽기: https://www.indust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740
실용 AI 기업 무하유(대표 신동호)는 오는 12일 개최되는 ’원티드 하이파이브 2026’에 3년 연속 참가해 AI 채용 솔루션 프리즘과 몬스터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무하유는 오는 12일 개최되는 ’원티드 하이파이브 2026’에 3년 연속 참가해 AI 채용 솔루션 프리즘과 몬스터를 선보인다. [이미지=무하유]
원티드 하이파이브 2026은 기업 HR 담당자를 비롯해 마케터, 개발자, 디자이너 등 다양한 직군의 직장인을 대상으로 최신 트렌드와 업무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국내 대표 HR 행사다.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되며, 첫날은 HR 담당자를 위한 ’HR 데이’, 둘째 날은 서비스 기획자·개발자·디자이너 등을 위한 ’메이커스 데이’로 구성된다.
무하유는 12일 ’HR 데이’에서 별도의 부스를 운영하며 AI 서류 평가 솔루션 ‘프리즘’과 AI 역량검사 및 인터뷰 솔루션 ‘몬스터’를 시연한다.
두 솔루션을 활용하면 내부에 채용 전문가가 없거나 채용 담당 인원이 부족한 기업에서도 역량이 검증된 인재를 영입할 수 있다. 현재 스타트업부터 중견·대기업, 금융권까지 국내 700여 개 기업이 실제 인재 역량 검증에 활용하고 있으며, 도입 문의도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다.
최근 채용 시장에서는 AI 활용 확산으로 자기소개서의 평균 완성도가 높아지면서 서류 단계의 변별력이 낮아지고 있다.
무하유는 이에 대응해 프리즘의 BP(Best Person)평가 기능을 강화했다. 또한 서류평가·역량검사·AI인터뷰로 이어지는 전 전형의 결과를 함께 진단해 지원자의 진짜 역량을 찾아낼 수 있는 ‘교차진단’ 기능도 중점 선보일 예정이다.
BP평가는 자기소개서를 직무적합도 기준에 따라 문장 단위로 분석하고 점수화하는 기능으로, 직무 적합도·조직 적합도·지원동기를 중심으로 부합하는 문장을 추출해 점수를 산출한다. HR 담당자가 ’잘 쓴 자기소개서’가 아닌 ’적합한 지원자’를 선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평가 근거를 상중하 3단계 척도로 제공해 평가자의 이해도와 신뢰성을 높였으며, AI 평가 결과에 대한 산출 근거도 함께 제공해 투명성을 강화했다.
프리즘과 함께 소개되는 몬스터는 역량검사와 AI 인터뷰로 구성된다. 역량검사는 입사 후 조직 부적응 리스크와 고성과자 가능성을 예측하는 역량 예측 지표를 제공한다. 기업 입장에서는 채용 이후의 리스크까지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
AI 인터뷰는 꼬리질문과 지식검증 질문을 통해 지원자의 역량을 심층 확인한다. 프리즘 서류 평가 결과와 연동해 지원자별 맞춤 질문을 생성한다.
프리즘과 몬스터는 각 전형 결과를 개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서류 평가·AI 인터뷰·역량검사 결과를 교차진단해 지원자의 역량을 입체적으로 검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채용 담당자는 이를 토대로 더 정확하고 신뢰 있는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다.
무하유는 솔루션 소개 외에도 부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하며 소정의 상품과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무하유 김희수 부대표는 “AI 활용이 채용 현장 전반으로 확산되는 지금, 오히려 평가자들은 판단의 기준을 잃어가고 있다“며, “프리즘과 몬스터를 통해 각 전형에서 파악되는 지원자의 역량을 교차진단하고, 숨겨진 진짜 역량을 찾아 채용 담당자가 더 정확하고 신뢰 있는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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