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하유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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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하유, ‘KACTL 하계워크숍’ 참가 ··· 디텍트 AI 솔루션 선봬

무하유(대표 신동호)가 제주에서 열린 ‘제23회 KACTL 하계워크숍’에 참가해 디텍트 AI 솔루션인 ‘GPT킬러’를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대학교육개발센터협의회(KACTL)가 주최한 이번 하계워크숍은 ‘대학을 넘는 교육, 연결되는 미래: 교육혁신과 CTL’을 주제로 진행됐다. 대학교육 혁신 리더십 과정 60여 명과 하계워크숍 참가자 200여 명 등 총 260여 명의 대학 교육 관계자들이 참여해 교육 혁신 방안을 모색했다.


무하유가 이번 행사에서 소개한 GPT킬러는 생성형 AI 활용이 일상화된 교육 환경에서 대학의 학습윤리와 평가 신뢰도를 지키기 위한 도구다. 대학 과제와 논문 분야에서 AI 활용이 늘어남에 따라, 교육 구성원들이 GPT 기반 텍스트와 학생 본인의 창작물을 명확히 구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GPT킬러는 AI가 문서를 문단 단위로 분석한 후, 각 부분에서 생성형 AI로 작성됐을 확률을 판단한다. 생성형 AI가 만들었을 법한 토큰(단어)의 확률을 역추적해 99%의 높은 정확도로 생성형 AI 사용 여부를 파악한다. 이를 통해 교수자는 학생들의 과제에서 AI 활용 정도를 파악하고, 이에 기반한 교육적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다.


무하유는 부스를 운영하며 GPT킬러에 관심이 있는 대학 교육자들과 직접 만나 서비스 도입 사례, 활용 범위, AI 활용 교육윤리와의 연결 가능성 등에 대해 논의했다. 현장에 참여한 이러닝 및 대학 교육 전문가들은 GPT킬러가 대학 교육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으며, 실제로 교수자와 학생 모두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하는지 등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실제 대학가에서 생성형 AI로 작성한 과제물이나 논문을 제출하는 케이스가 많아지면서 GPT킬러가 대학의 학습 윤리와 평가 신뢰도를 지키기 위한 필수 도구로 주목받고 있다. GPT킬러는 교수를 포함한 구성원들이 GPT 기반 텍스트와 학생 개인의 창작물을 명확히 구분하고, 이에 기반한 교육적 피드백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신동호 무하유 대표는 “생성형 AI가 교육 현장에 빠르게 확산되면서 AI를 올바르게 활용하는 교육 문화 정착이 중요해졌다”며 “GPT킬러는 단순히 AI 사용을 적발하는 도구가 아니라,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와 자기주도적 학습을 장려하는 교육 혁신 도구로 자리잡고 있다. 앞으로도 더 많은 교육자들과 AI 시대의 교육 윤리에 대해 소통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기사 원문 읽기 https://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607